고객은 하이마트를어떤 브랜드로 기억할까?
하이마트를 떠올리는 방식과 매장·온라인에 기대하는 역할을 확인했습니다.
하이마트를 떠올리는 방식과 매장·온라인에 기대하는 역할을 확인했습니다.
유입부터 다음 행동이 끊기는 지점까지 이용 데이터를 따라갔습니다.
고객 의견과 행동 데이터가 함께 가리킨 문제만 남겼습니다.
가전 구매처 최초 상기도
32.6%인지와 구매 경험의 격차
54.7%p자사 대비 제조사 선호도
52.9%2회 구매로 이어지지 않은 비율
76.7%고가 가전 구매 흐름에서 선택이 흔들리는 지점을 확인했습니다.
SOURCE · 하이마트 내부 리서치 자료 종합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멀티 브랜드 비교·상담, 전국 매장, 전문 인력, 설치·A/S 신뢰처럼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은 충분했습니다.
비교·상담·설치·케어의 강점이 온라인 탐색과 결제 과정에서 고객의 다음 판단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설치·A/S망이 주는
강한 심리적 안정감
매장 체험과 전문가 상담으로
실패를 줄이는 구매
스마트픽·전시 특가처럼
채널 경계를 넘는 편의
앱 구동부터 결제까지
시스템 불편과 인지 피로
언제 오고 해결될지 모르는
기다림이 불신으로 전환
전문성·가격에 대한 기대와
실제 접점의 차이
25~26년 초까지의 리뷰, SNS, 커뮤니티 자료와 내부 VOC 자료 취합본
설치·A/S·매장 체험·전문가 상담처럼 실패 가능성을 낮추는 경험이 선택의 핵심 이유였습니다.
앱 속도·복잡한 혜택·배송·설치 불확실성과 정보 차이가 전문성에 대한 기대를 불신으로 바꿨습니다.
매장 상담의 신뢰를 온라인에서도 이어가고, 필요한 순간 AI Agent와 데이터 가이드가 개입하도록 확장합니다.
설치·보증·A/S·관리·중고판매를 한 흐름으로 연결해 구매 이후 관계가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
온라인의 관심·비교 맥락이 매장까지 이어지고, 매장 경험이 다시 온라인 구매로 돌아오게 합니다.
추천검색·동적 필터·핵심 정보 위계와 AI 요약으로 탐색 비용을 줄이고 후보를 빠르게 압축합니다.
총액·혜택·설치 가능일·진행 상태를 명확히 보여줘 다시 문의하지 않아도 현재 상태를 이해하게 합니다.
앞 단계의 관심·혜택·비교 기준을 다음 화면에서도 유지해 다시 찾지 않게 합니다.
2026 검색 · AD · CPS · CRM 유입 비중
68%기획전 시작 후 즉시 종료
52.2%주문·결제/장바구니
3.1×2025 검색 3.26% → 2026 검색 9.34%
9.34%광고·직접 유입·가격비교·CRM처럼 서로 다른 목적과 맥락을 가진 상태로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검색과 목적지형 기능을 활용해 필요한 상품과 조건을 스스로 좁히며 구매 후보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기획전 이후 이탈과 PDP 이후 행동 약화처럼, 관심과 판단 기준이 다음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 반복됐습니다.
온라인몰이 떠오르지 않는다는 인식과 들어와도 다음 단계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행동이 겹쳤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화면 개편이 아니라, 구매 여정 안에 하이마트의 명확한 포지션을 만드는 것으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6개월 중 5개월 메인이 가장 강한 시작점이었고, 1개월은 하트TV가 1위였습니다.
6개월 모두 상품 랜딩이 1위였습니다. PC에서는 비교·구매 의도가 더 직접적이었습니다.
원인을 하나로 묶지 않고 행동 특성을 따로 읽었습니다.
다른 맥락으로 들어와 검색·비교를 반복하며 후보를 만들었습니다.
앞 단계의 관심과 판단 기준이 다음 화면까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특정 화면보다 판단 기준이 이어지는 전체 구매 흐름을 설계 과제로 삼았습니다.
광고·검색·CRM의맥락을 이어받습니다.
목적에 맞는 상품 탐색을바로 시작합니다.
비교할 후보를빠르게 줄입니다.
가격·혜택·설치조건으로 판단합니다.
선택 상품과 조건을다시 확인합니다.
최종 비용과 혜택을명확히 확정합니다.
일정·회수·설치를끊김 없이 잇습니다.
A/S·케어·재구매로관계를 이어갑니다.
AD·CRM·CPS·Direct로각기 다른 맥락에서 진입
랜딩마다 출발점과 다음행동의 맥락이 달라짐
검색·카테고리를반복하며 구매 후보를 만듦
가격·혜택·설치 조건이분산돼 후보 압축이 느려짐
관심은 유지되지만구매 확신 정보가 분산됨
혜택·설치 조건을재확인하며 구매 행동이 약해짐
결제 후 배송·설치 조건을다시 확인하며 맥락이 끊김
보증·A/S·케어가앞선 구매 맥락과 분리됨
결국 문제는 특정 한 화면이 아니라, 유입 맥락 → 탐색 → 비교 → 구매 확신 → 설치·케어가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 데 있었습니다.
유입된 관심과혜택 맥락을 유지
최근 관심·혜택·다음목적지를 바로 제시
검색·목적형 카테고리로니즈를 빠르게 구체화
지속 필터와 비교 기준으로후보를 빠르게 줄임
가격·혜택·설치·매장·케어를한 번에 판단
총액·혜택·배송·설치조건을 고정해 명확히 제시
설치 일정·조건·폐가전회수를 주문 맥락에서 확인
진행 상태와 보증·A/S·케어를하나의 관계로 연결
이후 설계에서는 유입 맥락과 판단 기준을 다음 화면까지 유지하고, 구매 확신과 설치·케어가 끊기지 않도록 각 화면의 역할과 정보 구조에 반영했습니다.
검색·필터·상품카드·결제는 시장 표준을 따르고,사용자가 새로 배워야 할 것을 최소화했습니다.
매장·전문 상담·설치·회수·Care를 연결해,구매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 강점을 드러냈습니다.
가격·스펙·설치 조건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좁히도록 설계했습니다.
복잡한 스펙과 설명을 생활 기준으로 정리해,빠르게 이해하고 구매 확신을 만들도록 했습니다.
앞에서 만든 조건과 판단 기준이다음 화면에서도 유지되도록 연결했습니다.
검색·필터·상품카드·결제는 익숙한 패턴을 유지해새로 배워야 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매장·전문 상담·설치·회수·케어를구매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 연결했습니다.
후보 압축·정보 재탐색·설치·케어 이해 여부를중심으로 반복 검증했습니다.
하이마트는 가전 전문기업이라는 상징성은 강했지만, 이를 온라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구조는 부족했습니다. 고객이 무엇을 기대하는지 다시 확인하고, 주요 커머스에서 익숙한 탐색·비교·구매의 기본기를 먼저 갖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이마트다움은 기본적인 사용 경험이 갖춰진 뒤에야 설득력 있게 만들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